토요일 밤 레즈가 마지막 일격까지 몰아넣은 곳에서 9회 표에 에우제니오 수아레스가 이기고 3점 홈런을 날려 신시내티가 호스트 피츠버그 해적에 9대7로 역전 승리를 거뒀다.
해적의 클로저, 그레고리 소토(4승 2패)의 오프에 수아레스가 이번 시즌 8번째의 홈런을 발사, 레즈는 연승을 장식해, 시리즈에 임하는 나리그 중 지구의 상대에 대해 합계 승리수를 2배로 했다. 소토에게 이번 시즌 4번째의 세이브가 되었다.
소토는 2안타에 끝난 에드윈 아로요에게 단타를 허용했지만, 엘리 델라 크루즈에 사구를 주고 9회 선제했다. 2안타 2타점의 원숭이 스튜어트는 골로 병살타가 됐다. 그러나 소토는 JJ 브레데이에 사구를 주고 수아레스의 이닝을 살렸다.
체이스 페티는 9회 뒤에 해적의 문을 닫고 커리어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해적은 8회 뒤에 케이레브 퍼거슨으로부터 에스말린 발데스의 대타 솔로 홈런으로 7대 6과 리드를 빼앗았다(1대0). 발데스에게는 지난 며칠 만에 두 번째, 이번 시즌 네 번째 홈런이 됐다.
6회 표 1 죽음부터 호세 트레비노의 2런으로 스펜서 스티어와 노에르비 마르테가 득점해 레즈가 6-4로 리드했다. 트레비노도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레즈의 스타터 체이스 번즈는 시즌 최다 10타자를 탈삼진, 커리어 하이에 늘어선 12경기 연속 등판으로 2실점 이하라는 구단 기록은 멈췄다. 반즈는 9안타로 5실점, 사구는 주지 않았다.
반즈는 7회에 자레드 트리올로가 선제 2루타를 치고 나서 경기를 떠났다. 그 후, 트리올로는 브랜든 로우의 삭 플라이로 타자 2명을 득점해, 신시내티의 리드를 6대 5로 줄였다.
릴리버의 샘 몰이 브라이언 레이놀즈와 닉 곤잘레스를 사구로 출루시켜 라이언 오한의 동점 싱글을 선전했다. 레이놀즈는 연속 안타 기록을 17로, 연속 출루 기록을 32로 늘렸다.
로우가 4타점에서 해적을 이끌고 트리올로가 3안타를 기록했다. 제이크 망감도 2안타를 냈다. 자레드 존스는 해적에서 선발 출전해 4회 2/3을 던져 4안타 1사구로 자책점 3, 4삼진을 빼앗았다.
– 필드 레벨 미디어




